[사진] 6번째 만난 MB·메드베데프

중앙일보

입력 2011.11.03 00:44

지면보기

종합 12면

이명박 대통령(왼쪽)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랜드 유럽 호텔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08년 7월 일본 도야코에서 첫 회담을 한 이래 이번이 여섯 번째 정상회담이다. 회담에선 이 대통령이 제안한 북한 경유 가스관 프로젝트 문제 등이 다뤄졌으나 논의에 진전은 없었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과 러시아 간에 진척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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