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북카페 ‘산새’ 정정식 작가 초대전

중앙일보

입력 2011.10.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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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주제로 한 정정식 작가의 연작을 천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북카페 ‘산새’는 다음 달 20일까지 정 작가의 ‘발레’ 드로잉과 완성작 10여 점을 전시한다. 정 작가는 충남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예술의 전당, 국제현대미술관 등 국내 유수의 여러 기획전에 참여했다. 2009년 천안박물관 기획전에 이어 두 번째다. 화려한 무대 위의 역동적인 발레리나가 떠올려지지만 정 작가의 손 끝에서 살아난 발레리나는 정적인 모습에 가깝다. 다음 달 4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는 ‘작가와 만남’ 행사도 열린다. ‘작가와 만남’ 행사 참가비는 5000원.

▶문의=041-57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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