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투수 위재영 영입

중앙일보

입력 2005.03.18 17:54

지면보기

종합 23면

프로야구 SK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현대에서 방출된 오른손 투수 위재영(32)과 연봉 6000만원에 1년간 계약했다. 위재영은 1995년 태평양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 10시즌 동안 264경기에 출전해 62승57패65세이브, 탈삼진 751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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