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명철 ‘북 테러 우려’ 해외 출장 취소

중앙일보

입력 2011.09.23 03:00

업데이트 2011.09.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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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면

북한의 테러 가능성이 제기된 탈북자 출신 조명철(52·사진) 통일교육원장이 26일로 예정됐던 해외 출장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22일 “조 원장이 통일교육 관련 업무 협의와 분단국 사례 연구를 위해 유럽 국가들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북한에 의한 테러 우려 때문에 나가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사진이름소속기관생년
조명철
(趙明哲)
[現] 통일교육원 원장19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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