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버스 환승 위해 주차하면 요금 절반

중앙일보

입력 2011.09.23 01:42

지면보기

종합 22면

서울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영 주차장 51곳에 버스를 갈아타기 위한 목적으로 승용차를 주차하면 주차비 50%를 감면해준다고 22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하철 환승 시에만 할인 혜택을 줬다. 신용카드나 티머니 카드 이용객은 환승 여부가 자동 확인 된다. 현금을 내고 버스를 탈 땐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아 주차요금 징수 시 이를 제출해야 할인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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