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니어팀 역전 우승 … 유창혁, 박지은 꺾어

중앙일보

입력 2011.09.23 00:29

지면보기

종합 31면

22일 오후 8시 시작된 제5회 지지옥션배 최종전에서 시니어팀의 마지막 주자 유창혁(사진 오른쪽) 9단이 여류팀 마지막 주자 박지은 9단을 불계로 격파하고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 각 12명이 대결한 이 대회에서 여류팀은 최정 초단이 8연승으로 앞서갔으나 시니어팀은 조훈현 9단의 8연승으로 추격한 뒤 올해 처음 시니어(만 45세 이상)가 된 유 9단이 막판 3연승으로 멋진 마무리를 해냈다. 우승상금 7000만원, 준우승 1200만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