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백정기 사장 제주 경관 홍보대사 위촉

중앙일보

입력 2011.09.23 00:23

업데이트 2011.09.2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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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9면

백정기(왼쪽) 보광훼미리마트 사장이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위촉식은 22일 우근민 제주도지사와 강정후 세계자연유산관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청에서 열렸다. 훼미리마트는 2008년 3월 지역 브랜드 ‘제주애(愛)’를 출시한 데 이어 도시락 공장과 물류회사를 제주도에 세우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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