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끝, 절묘한 볼 컨트롤

중앙일보

입력 2011.09.23 00:20

지면보기

종합 24면

발렌시아의 세르히오 카날레스(왼쪽)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와의 홈 경기에서 카를레스 푸욜과 몸싸움을 하다 얼굴로 헤딩을 하고 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발렌시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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