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해결책으로 떠오르는 용인 구성 전원주택 테라스 하우스 ‘파인 글로브’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전세대 발코니 확장무료
-전원형 테라스 제공
-분당선 연장선 구성역 2011년 개통 예정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개통예정
-350만평 미니 신도시 예정등 개발호재

서울의 높은 전세금을 감당하지 못한 수요자들이 교통이 편리하면서 서울과 인접한 지역으로 관심을 보이며 용인시는 전세난의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충효종합건설이 용인기흥 언남동에 고급 단지형 테라스하우스‘파인글로브’를 136세대 중 1차 24세대(20평형~34평형)를 분양중이다.


파인글로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거품을 뺀 평당 769만원 이라는 파격적인 분양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타운하우스는 고분양가에 높은관리비로 실소유자들의 부담이 컸던게 사실이다.

수도권 남부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빼어나며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분당선 신보정역이나 구성역이 올 하반기 개통 예정이며 강남역까지 35분 소요예상, 인근에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가 있어 국도를 이용해 서울 강남으로 빠르게 오갈수 있다. 또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계획을 정부가 수용하기로 하면서 예상 노선에 위치한 수혜 예상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이용이 용의하며, 언동초,중등학교, 구성 초,중,고등학교, 단국대, 경기대, 경희대등 학군이 뛰어나며, 신도시 및 강남 등 어디로든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사통발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주변 녹지가 풍부하고 다양한 산책코스가 있는 수려한 자연환경에 위치하고 있다. 용인죽전의 풍부한 인프라, 학군의 이용과 동시에 자연과 함께하는 윤택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다.

또한 인근 경찰대학, 법무연수원이 이전하는 자리 50 만평에 미니 신도시가 개발되고 테크노 밸리단지가 형성되면 몇년 안에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뛰어난 위치에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


전세대란으로 인하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도심속에 전원주택으로 선망의 대상이다. 2~5층 17개동으로 테라스 무료시공 고급빌라이며 선착순 분양중이다.

- 분양 문의 : 031-284-9722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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