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서울시장 가상대결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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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한국갤럽이 17일 실시한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범야권 후보로 유력한 박원순 변호사가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과의 양자 대결에서 45.8% 대 37.0%로 앞섰다. 범여권 후보로 나 최고위원 대신 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내세울 경우엔 박 변호사 53.2%, 이 전 처장 18.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최대 허용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現] 법무법인산하 고문변호사

1956년

[現] 한나라당 국회의원(제18대)
[現] 한나라당 최고위원

1963년

[現] 법무법인서울 대표변호사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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