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국 수해 구호물품 북한 도착

중앙일보

입력 2011.09.05 01:05

지면보기

종합 14면

미국이 북한에 보내는 긴급 구호물품을 실은 화물기가 3일 평양 순안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미 정부는 지난달 “수해를 입은 북한에 90만 달러(약 10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며 “인도적 지원은 정치·안보적 우려와 분리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평양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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