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드스탁 페스티벌 “하늘을 나는 기분”

중앙일보

입력 2011.08.08 00:48

지면보기

종합 12면

6일(현지시간) 폴란드와 독일의 접경도시 ‘코스트르진 나드 오드라’에서 열린 제17회 우드스탁 페스티벌에서 청중이 여성 두 명을 헹가래치며 파도타기를 시키고 있다. [코스트르진 로이터=뉴시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