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토착·권력형·교육 비리 1158명 검거

중앙일보

입력 2011.08.08 00:13

지면보기

종합 18면

경찰청은 올 1월 1일부터 6개월간 토착(지방자치단체)·권력형(중앙 부처)·교육(교원 및 사학재단) 비리를 특별단속해 1158명을 검거하고 이 중 61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인사청탁과 관련된 금품수수가 281명(24.2%)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공사 관련 금품수수 261명(22.5%), 공금횡령 139명(12.0%)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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