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파트 뻘밭 전투’

중앙일보

입력 2011.07.30 01:10

지면보기

종합 04면

우면산 산사태 피해지역 복구작업에 투입된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부대 병사가 29일 서울 방배동 아파트 건물 복도에 들어찬 토사를 창밖으로 퍼내고 있다.

김태성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