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7월 26일

중앙일보

입력 2011.07.26 01:25

지면보기

종합 08면


에어컨 바람은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됩니다. 운전을 할 때 바람이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조절하고 젖은 수건을 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시간마다 휴식을 취하고 자주 눈을 깜빡거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안과 김석환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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