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희망버스 오지 마세요

중앙일보

입력 2011.07.26 01:00

지면보기

종합 16면

25일 부산시 영도구 주민 300여 명이 봉래교차로에서 3차 희망버스 강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계획 철회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풍선을 날려보내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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