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빨래 금방 마르겠네”

중앙일보

입력 2011.07.21 02:07

지면보기

종합 21면

무더위 속에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대전시 관저동 대전숲어린이집 아이들이 물놀이 후 젖은 옷 등을 햇볕에 널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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