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7월 21일

중앙일보

입력 2011.07.21 01:33

지면보기

종합 08면


무더운 날 무리하게 신체활동을 하면 근육 경련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어른보다 어린이가 더 취약합니다. 만약 경련이 일어났다면 이온 음료를 마시게 하거나 서늘한 곳에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소아청소년과 최지은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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