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한미군 “절하는 법 힘들어요”

중앙일보

입력 2011.07.21 01:17

지면보기

종합 12면

20일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열린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주한미군들이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무릎 꿇는 것에 익숙지 않아 한쪽 무릎부터 꿇는 군인들이 많이 보인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가 신입 주한미군들을 초청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하는 ‘영원한 친구’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렸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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