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삼구 회장, 차이콥스키 콩쿠르 입상자 축하

중앙일보

입력 2011.07.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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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8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난달 제14회 러시아 차이콥스키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한 연주자들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1977년 설립돼 ‘영재는 기르고 문화는 가꾸고’라는 취지로 음악 영재 1000명을 지원했다. 박 회장은 이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박 회장은 “금호아시아나는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피아노 부문 2위 손열음씨, 바이올린 부문 3위 이지혜씨, 박 회장, 피아노 부문 3위 조성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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