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첫 구텐베르크 석학회원

중앙일보

입력 2011.07.21 00:11

업데이트 2011.07.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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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8면

차국헌(53·사진) 서울대 공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구텐베르크 석학회원에 선정됐다. 구텐베르크 석학회원은 독일 마인츠대학 부설 GRC(Gutenberg Research College)가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특별연구원 지위다. 차 교수는 현재 창의적 연구진흥사업단 연구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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