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휴가철 무상점검 … 오일류·소모품 무료 교환

중앙일보

입력 2011.07.21 00:11

업데이트 2011.07.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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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1면

자동차 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과 피서객을 위한 특별 무상점검 행사를 펼친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와 국내 완성차 5개사는 29일부터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와 국도·해수욕장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다음달 7일까지, 나머지 4개사는 4일까지다. <표 참조>


 각사는 엔진·브레이크·타이어를 점검하고, 냉각수와 각종 오일류는 보충해 준다. 필요할 경우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고장 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비스 코너는 오전 9시~오후 5시 운영된다.

채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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