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가 진짜 우량아

중앙일보

입력 2011.07.14 00:54

지면보기

종합 20면

13일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에서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가 열려 참가 아기들이 건강검진 순서를 기다리며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구시·대구시간호사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모유를 먹고 자란 생후 4~6개월 아기 180명이 참가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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