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국새 사기 민홍규씨 징역 3년 선고

중앙일보

입력 2011.07.14 00:13

업데이트 2011.07.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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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8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는 전통방식으로 국새를 만든다고 속여 정부로부터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 등)로 기소된 전 국새 제작단장 민홍규(56·사진)씨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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