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주 7대 경관 홍보대사 위촉된 미녀들

중앙일보

입력 2011.06.04 00:25

지면보기

종합 28면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는 3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미스 월드유니버시티 역대 입상자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했다. 위촉식에는 위원회 양원찬 사무총장, 박봉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장, 고두심 홍보대사 단장 등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배우 알랭 들롱의 전 부인 로잘리 반 브레멘, 영국의 케이티 헬렌 파, 고두심 단장, 한국의 이랑진·최정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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