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산 전투훈련기 TA-50 첫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11.06.03 01:55

지면보기

종합 20면

국산 전투입문훈련기 TA-50이 공군 예천기지에서 2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AIM-9 공대공 미사일 등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고, KF-16과 동일한 레이더(EL/M-2032)를 갖추고 있어 조종사들의 실전 배치에 앞서 전술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길이 13.14m, 너비 9.17m, 높이 4.91m에 최대 이륙중량 12t으로 최고속도는 마하 1.4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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