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스폰서 검사’ 한승철 항소심도 무죄

중앙일보

입력 2011.05.21 00:34

지면보기

종합 20면

서울고법 형사1부는 20일 경남 지역 건설업자 정모씨로부터 현금 100만원을 받은 혐의(이른바 ‘스폰서 검사’ 사건)로 기소된 한승철 전 대검 감찰부장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한 전 부장이 돈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한 입증이 부족하고 향응 또한 사건 청탁 명목으로 알았던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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