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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도시, 유럽 ∙ 국내 … 가족과 함께면 어디든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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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하는 5월이다. 올 5월은 연휴도 많아 전국 또는 해외 유명 관광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여행지를 고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여행지들을 잘 살펴보자.

오두환 객원기자 midi2005@joongang.co.kr

지상의 마지막 남은 천국, 보라카이
눈부시게 내리쬐는 아름다운 태양 그리고 시원한 감촉으로 와 닿는 부드럽고 하얀 화이트 샌드 비치. 보라카이는 이처럼 뜨거움과 시원함이 부드럽게 공존하는 매력으로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보라카이는 청록색 바다와 4㎞에 달하는 눈처럼 곱고 깨끗한 백사장이 있는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중 하나로 꼽힌다.

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에서는 ‘초특급 보라카이+그랜드비스타+호핑투어 4/5일’상품을 선보였다. 직장인을 위한 주말 여행으로 풀빌라를 50만원에 접할 수 있다. 2명부터 출발 가능하다.

이 상품은 80달러 상당의 호핑투어, 현지공항세, 나이트 투어 비용까지 모두 상품가격에 포함돼 있다.

도시와 자연의 아찔한 조화, 싱가포르
자유로운 여행을 좋아한다면 도시의 세련됨과 자연의 여유로움을 모두 지닌 싱가포르로 눈을 돌리자. 깨끗하고 안전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지하철 같은 MRT(Mass Rapid Transit)은 초보 관광객에게도 싱가포르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온라인투어에서는 시아홀리데이 프로그램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이 가능해졌다. 시아홀리데이란 인천~싱가포르 왕복 이코노미 항공권, 2박 호텔 숙박권, 공항~호텔 간 교통편, 20곳 이상의 싱가포르 주요 시내 관광지와 센토사섬까지 운행되는 Hop On Bus 무료 탑승권을 포함한 여행 상품이다.

이 상품을 이용할 경우 싱가포르 최고의 호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서 묵는다.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다양한 동유럽
여행콩(www.tourcong.com)에서는 ‘크로아티아 동유럽 8국 12일’ 상품을 선보인다.

독일 통일 역사의 산증인이자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체스키크룸로프, 독일 고성가도의 대표 도시이자 작은 베니스라 불리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밤베르크를 여행한다.

또 영화 ‘글루미 썬데이’의 배경이 된 헝가리 부다페스트,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 쉔부른 궁전 내부 관광,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문화유산인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알프스의 진주라 불리는 슬로베니아의 블레드성을 구경할 수 있다.

공동경비 120유로에는 가이드팁, 인솔자팁, 기사팁 등이 포함돼 있다

중국의 명산 황산
여행콩에서는 중국 황산을 오르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먼저 ‘황산 핵심일주, 취온천, 송성가무쇼(4일/5일)’ 상품은 황산 아래 정5성급 황산 골프대주점, 항주 정4성급, 상하이 준5성급 호텔을 이용한다. 황산을 오르는 황산 핵심 일주코스는 태평케이블카로 등정한 뒤 산 위 호텔에서 중식을 하고 서해대협곡 2환을 거쳐 운곡케이블카로 하산하는 코스다.

뒷산으로 등정 후 앞산으로 하산하는 편리한 코스로 등산 초보들에게 좋다. 이 상품은 황산 취온천욕 3시간, 항주 송성가무쇼, 상하이 서커스, 황포강유람, 마사지, 세금, 여행자보험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34만9000부터다.

이 밖에 ‘황산/삼청산/취온천/송성가무쇼(4일/5일)’ 황산 완전정복, 정상숙박, 취온천, 송성가무쇼(4일/5일)’ 상품도 있다.

전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제주도
해외를 나가지 않아도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바로 제주도 여행이다. 온라인투어이기에 가능한 10만원대의 파격특가로 구성해 고가 상품에 뒤지지 않는 알찬 관광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한라산 원시림을 달리는 숲 속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 에코랜드테마파크는 영국에서 수제품으로 제작된 링컨기차로 30만 평의 곶자왈 원시림을 기차로 체험하는 테마파크다. 4.5㎞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하며 에코여행을 즐기게 해 준다.

제주도 여행하면 빼먹을 수 없는 올레길.
제주도의 바람을 느끼고 주위 풍경을 바라보며 걷다 보면 복잡한 생각은 사라지고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에 심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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