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종단 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의장 자승 스님

중앙일보

입력 2011.03.10 00:29

업데이트 2011.03.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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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2면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9일 개최한 정기 이사회에서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사진)을 임기 2년의 대표의장으로 선출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종교 간 화합과 유대를 증진시키고자 1997년 불교·기독교·천주교·원불교·유교·천도교·민족종교 7개 종교단체가 참여해 설립됐다. 매년 종교 간 상생과 화합을 위한 대화 프로그램, 종교문화 축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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