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암센터 찾은 스티브 잡스

중앙일보

입력 2011.02.22 01:14

업데이트 2011.02.22 06:23

지면보기

종합 16면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애플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Steve Jobs·55)의 정면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21일 공개한 이 사진은 잡스가 지난 8일 부인과 함께 스탠퍼드 암센터를 찾을 때의 모습을 프리랜서 사진작가 닉 스턴이 촬영한 것이다. 미국의 대중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16일 잡스의 최근 사진을 공개하며 ‘6주 시한부설’을 제기했다. 17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만찬에 참석한 잡스의 사진도 공개됐다. 하지만 이 사진들은 모두 잡스의 뒷모습만을 촬영한 것뿐이어서 얼굴 표정을 살펴볼 수는 없었다. [출처=데일리 메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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