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뷔페 '라세느' 여성고객 월요일 점심 50% 통큰 할인!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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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여성의 사회 진출이 현격히 증가하면서 여성도 당당한 경제 주체로 자리매김을 하기 시작하며 마케팅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것이 바로 ‘여심(女心)’이다. 여심을 사로잡으면 돈이 보인다는 것이다.

여성은 자신과 관련된 구매의 주체인 동시에 남편과 자녀 등 가족이 소비할 제품을 대신 구매하는 ‘구매대리자’이자 ‘구매결정자’의 역할까지 맡고 있는 만큼 소비의 주체로서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외식할 때 메뉴의 결정이나 장소의 선택 등은 주로 여성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급호텔을 비롯한 많은 외식업계, 백화점 등에서는 여성고객 모시기에 열을 올리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 여성전용층을 마련해서 여성고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는 등 활발한 여심마케팅을 펼쳐온 롯데호텔이 또 한번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하고, 3월 8일(화)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특별 메뉴를 판매하고 선물을 제공하는 등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리뉴얼 이전 오픈한 롯데호텔서울의 뷔페레스토랑 라세느(1층)는 이번 리뉴얼 이전 오픈을 기념해 2월 28일(월)~4월 25일(월)까지 두 달간 매주 월요일에 런치뷔페를 이용하는 여성고객에게 뷔페요금을 50% 할인해 주는 ‘레이디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인근 여성주민 및 회사원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월요일 런치타임 여성고객은 50% 할인된 \33,000(정상가격 \66,000)에 뷔페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즉석에서 스시, 사시미, 다양한 그릴요리와 아시안 푸드를 즐길 수 있는 라세느에서는 봄에는 싱그러움을, 여름에는 상쾌함과 시원함을, 가을에는 풍성함을, 겨울에는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메뉴구성을 선보이는 라세느는 요리의 90%를 즉석에서 조리사가 직접 조리, 기존 뷔페의 단점을 극복하여 요리의 맛과 신선함이 뛰어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롯데호텔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 바 ‘페닌슐라’에서는 3월 8일(화) ‘여성의 날’을 맞아 3월 7일(월)~11일(금) 5일간 여성고객 모두에게 이용금액의 20% 할인혜택과 미모사 꽃을 제공하며, 이밖에도 행사기간 중 여성고객을 위한 특별 코스메뉴를 구성해 판매하고 여성고객만을 위한 특별 테이블 장식을 꾸미는 등 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롯데호텔서울 T. (02)771-1000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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