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정명화·김윤진 포함 시민대표 11명 제야의 종 타종

중앙일보

입력 2010.12.29 00:08

업데이트 2011.01.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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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8면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31일 자정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다. ‘희망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타종 행사에는 인터넷 추천을 통해 뽑힌 시민 대표 11명이 참석한다. 갑상선암을 이겨내고 2010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이민혜 선수(사이클), 탈북 여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애란 경인여대 교수, 첼리스트 정명화(사진 왼쪽), 배우 김윤진(오른쪽), 등이 시민 대표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광화문~종로 2가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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