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남 단독 인터뷰

중앙일보

입력 2010.12.08 00:18

업데이트 2010.12.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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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3면

관훈클럽(총무 김진국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7일 제22회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 수상자로 중앙일보 일요신문인 중앙SUNDAY의 안성규 외교안보 에디터(사진 오른쪽)와 신인섭 사진팀 차장(왼쪽)을 선정했다. 이들은 두 달간 추적 끝에 마카오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을 단독 인터뷰했다. 제28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는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의 딸 특혜 채용을 특종 보도한 SBS 김범주 사회1부 기자와 김지성 정치부 기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오후 6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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