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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눈 뚫고 학교 가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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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눈 뚫고 학교 가는 일본 어린이들 일본에서 설국(雪國)으로 유명한 니가타현 미나미 우오누마 마을. 어린이들이 2일 키보다 높이 쌓인 눈 한가운데로 난 길을 따라 학교로 가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일본에선 전국적인 한파와 폭설로 2명이 숨지고 648명이 다쳤다. 국내선 항공 운항이 150편 이상 취소됐다. (도쿄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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