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등 지방세 10월부터 카드로 납부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3면

10월부터 전국 모든 은행의 자동화기기(ATM/CD)에서 지방세를 OCR(광학문자판독)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현금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낼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전국의 은행과 우체국에서 지방세 수납 절차를 간소화하는 ‘지방세 납부 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시험 운영을 거쳐 10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태희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