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당 대선후보에 김영규 교수

중앙일보

입력 2002.10.28 00:00

지면보기

종합 08면

사회당은 27일 전당대회를 열어 김영규(金榮圭·56) 인하대 교수를 대선 후보 및 당 대표로 선출했다. 金후보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민주헌법 쟁취 국민운동본부 인천지역 대표와 백기완 대통령후보 비서실장을 지냈고, 올해 지방선거에서 사회당 인천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金후보는 이날 ▶전쟁 반대 및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소유의 사회적 통제▶신자유주의 반대 등 6대 정책 방향과 18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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