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브람스 페스티벌 피날레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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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46면

상임지휘자 임헌정 교수가 부천시향을 이끌고 첼리스트 왕지안(사진)과 협연한다.

프로그램은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 '교향곡 제4번' , 슈만의 '첼로협주곡' . 브람스의 작품엔 평생 독신으로 지낸 브람스의 고독과 내면정서가 배어 있다.

왕지안은 아이작 스턴이 발굴한 '중국의 보석' . 상하이 음악원.예일대.줄리아드 음대에서 수학, 조앙 피레스(피아노).오귀스탱 뒤메이(바이올린)와 트리오로 활동했다.

공연 당일 LG강남타워 내 오리옥스.실크스파이스에서는 티켓 소지자에게 저녁 세트메뉴를 15% 할인해 준다. 16일 오후 6시 LG아트센터. 02-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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