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좁은문' 들어가자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31면

서울대 특차전형 원서접수 마감일인 13일 오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원서를 내기에 앞서 OCR 카드를 확인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최정동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