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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TV 수익 창출 전문가 ‘을매’, ‘삼부토건’ 주식의 호재라 전망해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증권전문방송 맥TV(www.maktv.co.kr)에서 가치투자로 연일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정상조 (필명: 을매) 애널리스트가 ‘삼부토건’의 주식 전망을 내놓았다.

정상종 애널리스트는 삼부토건이 약 5조 규모의 리비아메트로 수주관련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에 참여하면서 그에 따른 지분이 2,000억대가 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울진 원전 1.2호기 입찰에 참여한 업체 중에 삼성물산 컨소시엄으로 지분 24%로 참여하고 있어서 수주 여부에 따라서는 큰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부토건은 4대강 공사 중 약 4건의 컨소시엄 참여로 수주 금액이 1,200억대에 이르는데 금강 5공구 총 공사비 1,200억대에 직접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입찰에 참여해왔고, 이 결과가 1월 말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수자원공사에서 3,300억대에 이미 수주한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소 시공이 대우건설과 동사가 50:50으로 시공하기로 되어있어, 이 또한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상종 애널리스트가 삼부토건의 성장성에 진짜로 주목하고 있는 것은 삼부토건이 계열사와 강남의 빌딩 등 5,600평 공시지가 4645억 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정부가액은 590억 원에 불가하다는 것이다.

삼부토건이 합병을 통해 정부가액을 현실화할 경우 부채비율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 외에도 삼부토건이 보유하고 있는 경주의 13만평부지와 신라밀레니엄과 콩코드호텔, 대전에 스포렉스 빌딩, 남양주의 약 4만평,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 와부IC 근처로 2008년 공시지가가 291억인데 반해 장부가액은 4억 9천 만원으로 다소 저평가된 상태이다.

이를 통해서도 향 후 상승 기대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유가 상승과 관련하여 삼부토건은 비공식적으로 비 공식적으로 세계원유매장량 2위로 추정되는 카자흐스탄에 1조4천억의 총 사업비 공사 규모에 대한 토지와 영업권을 1,000억대에 확보하고 있다.

제2의 중동붐이 될 만 한 곳으로 원유가격이 오를 경우 카자흐스탄 부동산 경기도 덩달아 좋아지기 때문에 원유가격이 상승할 경우 자원부국에서 건설 토목 자원 분야 진출을 할 수 있는 교두보를 선점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부토건의 주식 전망을 내 놓은 정상조(필명: 을매) 애널리스트는 과거 무료방송 1탄 40%의 수익, 2탄 92% 수익, 3탄 73% 수익의 신화를 이어가고자 무료방송 제 4탄을 오늘, 1월 13일 (수) 오후 3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의: 1577-3733 / www.maktv.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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