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그21] 서울·평양간 축구대회는

중앙일보

입력 2000.06.20 00:00

지면보기

종합 18면

1.1929년 처음 열렸던 서울과 평양간 축구 대회는? 일제시대를 거쳐 해방 이듬해까지 모두 18차례 열렸으며 당시 민족의 애환을 담았다.

남북 정상회담으로 조성된 평화 무드로 이 대회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일고 있다. 대회 전적은 평양팀이 6승8무4패로 앞섰다. (17-25)

2.경기도 양주 출신으로 조선 중기의 의적이다. 백정이라는 신분에 불만을 품고 문란한 정치와 부패한 사회에 맞서 반란을 일으켰던 인물은? 이익은 '성호사설' 에서 홍길동.장길산과 더불어 그를 조선의 3대 도둑으로 꼽기도 했다. 관군에 맞서 대항하다 1562년 구월산에서 잡혀 목숨을 잃었다.(12-46)

3.1970년 쿠데타로 집권해 30년 동안 통치해 오다 지난 10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시리아 대통령은 그는 이스라엘에 빼앗긴 골란 고원을 회복하기 위해 줄곧 무력 사용을 주장했다. (12-1)

괄호 안은 중앙일보에 기사가 실린 날짜와 지면(15-1은 15일자 1면)

◇ 보낼 곳

▶인터넷〓

▶우편〓서울 중구 순화동 7 중앙일보사 NIE 아그그퀴즈 담당자 앞

▶팩스〓02-751-5181

※보내는 학생의 소속 학교.학년.주소.우편번호를 밝혀주십시오.

지난번 퀴즈 정답은 ①청문회 ②도스토예프스키 ③24명입니다.

(유니텔 협찬)

◇ 축하합니다

이번 주 퀴즈대왕은 김혜현(고양 백석중 1).남미애(서울 경복여고 2).문성훈(고려대 4).신준호(부산 용산초 4).양지호(제주서초 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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