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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수 한국PR기업협회장 ‘위기시 PR의 역할’ 세미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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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6면

이갑수(IPR 대표·사진) 한국PR기업협회장은 30일 오후 1시30분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위기시에 빛나는 PR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서는 페니 숀 전 시티그룹 아시아태평양지역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인도 최대 PR회사인 인티그럴PR의 샤리프 랑네카르 사장, 이은욱 유한킴벌리 부사장 등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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