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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타입 맞춰 밀착면도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 피부가 예민한 탓에 면도 후 피부가 쓰리고 따가워요.
심한 경우엔 눈물이 맺힐 때도 있어요."
(최정훈·36·ING 생명보험 재정컨설턴트)

" 신뢰감을 주는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에 신경을 쓰는 편이죠.그런데 수염이 태생적으로 많아 아침에 면도를 해도 반나절만 지나면 금세 거뭇거뭇해져요." (박희욱·40·종합건축설계사무소 AA 대표 )

" 신경써서 면도했건만 여자친구가 턱밑 좀 잘 다스리라며 핀잔을 줍니다. 전 그녀의 화장이 허옇게 들떠도 거울 좀 보라고 한 적 없는데 말이죠! "(현일·30·현대오일뱅크 재정팀 과장)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 깔끔한 인상을 중요시하는 그루밍 족이 늘면서 면도기 선택 기준도 깐깐해지고 있다.

평소 간결한 스타일을 즐기는 박희욱씨는 수염이 많아 아침엔 꼭 습식면도기를 사용했다. 하지만 반나절만 지나도 수염이 까칠까칠하게 자라나는 체질. 오후엔 일정이 빡빡해 사무실이나 차 안에서 전기면도기로 수염을 깎곤 했다. “전기면도기는 습식면도기보다 간편하지만 깔끔하게 밀리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는 박씨가 최근 생각을 바꿨다. 뉴 브라운 시리즈 7을 사용해 보고나서다. 박씨는 “전에 쓰던 전기면도기는 얼굴 옆면은 뉘어, 코 주변과 턱 밑수염은 직각으로 세워 사용해도 제대로 깎이지 않았다”며“이 제품은 옵티 포일 기술로 면도날망이 헤드의 면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져 수염이 깨끗하게 밀린다”고 설명했다.

수염이 불규칙하게 자라나 깔끔한 면도가 어려웠다는 현일씨 역시 ‘밀착면도가 가능한 제품인지’부터 따진다. 그가 꼽는 뉴 브라운 시리즈 7의 장점은 센소플렉스 헤드 시스템. 헤드가 최적의 상태로 자동조절돼 턱 밑, 코 주변등 굴곡진 부분도 밀착면도가 가능하다. 이밖에 음파진동 기능도 장점으로 들었다. 현씨는 “피부에 파동을 줘 누워있는 수염이 일어나 면도가 한결 손쉽다”며 “출근시간의 대부분을 잡아먹던 면도가 간편해져 여유로워졌다”고 제품 사용소감을 전했다.

최정훈씨는 면도기를 고를 때 세정기능 및 피부자극 정도부터 따진다. 금속 소재의 면도날은 웬만큼 스치기만 해도 금세 트러블이 생기고, 전기면도기 역시 조금만 강하게 눌러 사용하면 피부가 얼얼해지기 때문이다. 최씨는 “음파진동기능이 마음에 든다”며 뉴 브라운 시리즈 7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음파진동기능은 회전헤드가 분당 1만번 이상의 진동을 일으켜 피부를 강하게 밀며 면도할 필요가 없다. 진동의 세기도 3단계(센서티브·노멀·인텐시브)로 조절할 수 있어 피부타입과 면도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최씨는 "25초 안에 세정을 끝내주는 고속세정 기능(790cc-3 모델에 한함)으로 피부트러블 걱정도 덜었다”고 전했다.

“말끔한 외모는 비지니스는 물론 일상생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이들은 “면도는 그루밍의 기본이기 때문에 제품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 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설명]그루밍의 기본은 면도라고 말하는 최정훈·박희욱·현일(왼쪽부터)씨.

[사진제공=브라운]

< 이유림 기자 tamaro@joongang.co.kr >


차세대 헤드시스템
뉴 브라운 시리즈 7

브라운이 최적의 밀착면도와 차세대 헤드시스템을 장착한 뉴 브라운 시리즈 7을 출시했다. 차세대 헤드시스템인 옵티 포일 기능은 면도날망의 크기를 달리해 얼굴곡선에 따라 최대한의 수염을 잡아 면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여기에 피부 타입과 면도부위에 따라 센서티브·노멀·인텐시브 등 3가지 맞춤 모드의 음파 진동과 면도기 헤드와 망의 각도 조절이 가능한 센소플렉스 시스템이 더해졌다.

▶문의= 080-9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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