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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2009 한국광고주대회 20~22일 열려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6면

국내 주요 광고주가 한자리에 모이는 ‘2009 한국광고주대회’가 20~22일 조선호텔 오키드룸과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이순동) 주최로 열린다. 3일간의 세미나와 마지막 날 ‘광고주가 뽑은 상(KAA Awards)’ 시상식으로 나눠 진행된다.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에는 올해 민병준 한국ABC협회 회장이,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에는 이승기와 손담비가 선정됐다. 또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에는 SBS의 카인과 아벨(드라마 부문)과 MBC의 황금어장(연예오락 부문), KBS의 VJ특공대(보도교양 부문)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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