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첫 MC발탁…'사랑의 스튜디오' 우희진 후임

중앙일보

입력 1998.09.12 00:00

지면보기

종합 19면

MBC '사랑의 스튜디오' 의 여자MC가 20일부터 탤런트 윤해영으로 바뀐다.

현재 MC 우희진이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에 합류하게 된 데 따른 것.

'보고 또 보고' 에 '금주' 로 출연 중인 윤해영은 지난 1월 결혼한 주부. 이로써 이영현.신애라의 임신으로 진행자를 바꿨던 '사랑의…' 는 석달여만에 기혼자에게 마이크가 넘어 갔다.

강주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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