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목포 용해2지구 개발 外

중앙일보

입력 2004.07.13 21:12

지면보기

종합 12면

*** 목포 용해2지구 개발

목포시는 용해2지구 택지개발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14일 오후 2시 연산동 백련마을회관에서 연다.

용해2지구는 시청 뒷편 10만2121평으로, 시가 올해 말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뒤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2006년 말 완공한다. 아파트 2100가구를 포함해 총 2500여가구(8600여명)를 수용하는 것으로 개발 계획안이 잡혀 있다.

*** 고창컨트리클럽 기공

㈜동호레저는 13일 고창군 심원면 고전리의 폐 염전부지 23만평에 조성하는 고창컨트리클럽의 기공식을 가졌다.

정규 18홀과 연습장 3홀 등 21홀 규모로 만들며, 250억여원을 들여 2005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고창군 아산면 선운레이크벨리는 회원제 18홀의 경우 오는 10월 완공된다. 그러나 함께 허가받은 퍼블릭 9홀이 아직 공사가 안돼 개장 시기는 불투명하다.

*** 돌하르방 진도군에 기증

북제주군은 자매결연 15주년을 맞는 진도군.강화군에 제주도 지정 공예품부문 제2호 명장인 장공익씨가 만든 높이 2.5m의 돌하르방 문.무관 한쌍씩을 기증하기로 했다.

진도군에는 오는 11월 1일 군민의 날에, 강화군에는 오는 10월 고인돌축제 때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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