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절감" 헌혈의 물결

중앙일보

입력 1998.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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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21일 정부 세종로청사에서 내무부장관 등 내무공무원 1백57명이 참가한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혈액 공급부족으로 지출되고 있는 연간 2천5백만달러의 외화를 헌혈을 통해 절약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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