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유실물 PC통신 검색

중앙일보

입력 1997.08.29 00:00

지면보기

종합 17면

다음달부터 지하철 1~4호선에서 물건을 잃어버릴 경우 해당역이나 시청역.충무로역에 있는 지하철 유실물센터에 가지않고도 PC통신을 통해 자신의 물건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지하철공사는 9월1일부터 천리안.유니텔.나우누리등 컴퓨터통신망을 통해 지하철 유실물정보를 제공한다.

접속방법은 네곳 모두 TOP메뉴에서 'GO LOST' 를 치면 바로 연결된다.

박신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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