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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어 전설의 주인공 ‘듀공’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18면

바다 포유동물인 ‘듀공’ 한 마리가 1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아쿠아리움에서 헤엄치고 있다. 듀공은 산호초가 있는 바다에서 해초를 먹으며 사는 동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정한 세계 10대 희귀동물 중 하나다. 헤엄칠 때에는 가슴 지느러미를 노처럼 사용한다. 과거 선원들이 듀공을 보고 ‘인어’로 착각하는 일이 많아 인어 전설이 듀공에서 시작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세계의 수족관에 사는 듀공은 모두 다섯 마리 다. [시드니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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