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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살해범 死刑 희생자 가족 입회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07면

▒…흉악범에게 희생된 피해자의 유족이 범인의 최후를 지켜볼 수 있도록 허용한 오클라호마의 새 주(州)법이 처음으로 적용돼26일 집행된 한 강간살해범의 사형현장에 희생자 유가족이 입회. 오클라호마주 교정국은 76년 여대생 캐런 스테이플턴(20)을 강간 살해한 혐의로 83년 사형이 확정된 벤저민 브루어(38)가 이날 처형됐으며 현장에는 스테이플턴의 유가족이 다른 입회자와는 격리된 상태에서 폐쇄회로 TV를 통해 입회 했다고 전언.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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