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용 워드.세종2.0' 쌍용정보통신서 개발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9면

쌍용정보통신(대표 金勇瑞.(02)270-4137)은 키보드 대신 스캐너(컴퓨터용 문서입력장치)로 문자를 입력한 뒤 편집및출력을 할 수 있는 윈도용 워드프로세서 「세종 2.0」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문자인식기능(OCR)은 글자는 물론 그림.도표등 컬러로 된 문서도 인식할 수 있어 원본 그대로 입.출력 가능하다.
이에따라 작성중인 문서에 그림과 사진등이 포함된 다른 문서도자유자재로 삽입할 수 있게 됐다.시판은 다음달부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